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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금 내가 느끼는 심정이다... 오죽 답답하면 이런대다 글을 남기겠나.... 나... 나로 말할것 같으면 나이는 음...26이다... 직업두 빵빵하구 남부럽지 않게 살고있다... 첫경험은 하이수쿨2학년때다....당빵 대마지 머~~~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하이수쿨4학년때다... 와~~신들린 사람처럼 맨날 폈다.... 졸업하구 가루(일명 코케인)에 손을대따... 주위사람들은 항상 어디 아프야구 하더라구... 살은 쫙~~!!쫙~~!!빠져.... 어느날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구 깜짝 놀랐다... 이건 내가 아니라 하나의 악귀였다... 정말 무서웠다... 그리구 독한 마음 먹고 2년 넘깨 코에 박고 살았던 가루을 끊었다... 그런대 대마랑 약(일명 엑스티시) 정말 끊이 어렵다... 몇번 다짐을 하구 끊을려고 해두 작심 삼일이라구 아~~진짜 미처버리겠다....꼭 할수있는데... 자꾸만 넘어간다.... 항상 이걸로 마지막 이걸로 마지막 벌써 몇번짼가... 언젠간 맑은 정신으로 아침을 마지하길 바라면서... -이글은 읽은 분들은 많은 기도 부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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