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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소 답변으로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십니다. 흔히 대마초를 가장 영향이 적고, 중독성이 별로 없다고들 하면서, 많이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마초, 즉 마리화나(Marijuana)에는 인체에 해로운 약 400 여 가지의 화학 약품들(Chemicals) 이 있으며, 흥분을 야기 시키기도 합니다. 개인마다 다른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마리화나는 혼돈, 방향감각 상실, 또는 과대망상을 야기합니다. 장기간 대마초를 사용하게 되면, 체내에 호르몬 량을 변화시켜서 인체에 해롭기도 하며..... 더 강력한 마약 추구를 야기하게 되어 점점 더 나쁜 마약들에 손을 대게 만듭니다. 또, 정서적으로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소외당한 기분일 수 있으며..... 감각이나 사고 면에서는 집중력 곤란, 동기의식 감소, 시간과 공간에 대한 변화된 감각, 혼돈, 환각 증상들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마초 사용으로도 생활태도가 나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남편 분께서 회복을 하시면, 생활태도가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오실 것으로 봅니다. 이 회복사이트에 올려진 회복자료들을 많이 참고하시면서, 남편 분을 회복으로 안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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