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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5가지 질문들로 의처(부)증이 의심되는 사람을 점검해 볼 수 있다.
1. 과거 배우자의 외도를 발각해 시인 받은 적이 있다. 2. 현재 배우자가 외도를 한 구체적인 증거를 갖고 있다. 3.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배우자에 대한 생각으로 보낸다. 4.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의를 지키는 일이다. 5. 외도를 한 사람은 꼭 그 만큼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6. 배우자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서 견딜 수 없다. 7. 배우자가 바람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주변에 공개한 적이 있다. 8. 배우자의 휴대전화나 소지품 혹은 차 안을 가끔 점검한다. 9. 배우자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다.
10. 배우자의 외도를 직감으로 알 수 있다. 11. 부부는 서로의 행적에 대해 알고 살아가야만 한다. 12. 밝혀지지 않은 외도문제로 부부가 2주 이상 냉전상태에 있었던 적이 있다. 13. 외도를 확인하느라고 이틀 이상 잠을 안 재운 적이 있다. 14. 외도한 증거를 주변사람에게 상세히 말한다. 15. 배우자에게 의심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사과를 한 적이 있다.
이상 15가지 질문 중에... 4~6가지에 해당되면 "경각심 단계" 이고, 7~12개에 해당될 경우 "의처(부)증 증세를 의심해 봐야 하는 단계" 이며, 13개 이상이면 "의처(부)증이 확실" 하다고 한다.
* 의심이 가는 문제 단계부터 가용한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출저 - 한국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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