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10대 때분터 계속 했을겁니다.
한땐 저나 그사람이나 끊을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았는데요 이틀전 했을때 제가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라고 했더니 본인도 그러더군요,
이제 정말 끊을거라고.... 그래놓고 오늘 회사도 나가지 않고 또 약을 했습니다.
저보고 이젠 제 마음대로 하래요. 입버릇처럼 제가 그랬거든요.. 너랑 정말 살기 싫다고...
애들을 위해 이혼 해야 겠지요?
애들은 커가고.. 애들이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게 너무 두렵고... 나중에 애들도 아빠처럼 될까바 죽을만큼 겁이납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
이러다 저 미치거나 병걸려 죽을거 같을만큼 아픕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