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넘게 마약에 모든것을 잃어버린 탕자입니다 너무나도 힘들지만 힘들때마다 주님의위로와 새힘은 이제까지 살아온 원동력이 됩니다 마약의 강력하고 끈적한 유혹을 뿌리칠수 있도록 모임에 참석하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30대중반 이구요 이혼한지8년 되었어요 애들은 할머니가 키우고 있는데 나의 마약생활로 인하여 아이들의 상처가 너무나도 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아이들은 교회에서 어릴때부터 살았어요 남의집 고아원 여러번 헤어졌어요 힘든데 회복과 치료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