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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것도 있겠지만
마약을 하게 되는 것이 힘들어서 하게 되는거 아닐까요?
그러면서도 옆에 있던 친구들이 그리워지고 하는 사람들..
우리와 같은 생각들 하고 있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힘이 되었던 것은
많은 형제, 자매님의 기도가 있어서 힘을 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약의 대량복용으로 마약이 되는 경우가 있음도 봤습니다
약에 부작용이 많은 마약은 판매금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한 사람이 대량으로 사는 일을 막았으면 하는
어린 나이의 제.. 소망입니다 ^-^
친구에게....
네게 기쁨일이 있을때마다 제일 먼저 달려와 웃으며 손잡아 주는 봄 햇살 같은 친구야.
내가 아프고 힘들어 눈물이 날 때마다. 어느새 옆에 와서 "울지마. 내가 있잖아 하고 말해주던 눈이 맑은 친구야.
내가 무얼 잘못해도 꾸지람 하기 전에 기도부터 먼저 해주는 등대지기 같은 친구야.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새삼 너에게 편지를 쓰러니 "내 생일도 아닌데 편지를 쓰니? 어느새 옆에 와서 참견하는 너
너와 함께 웃다가 나는 편지도 못쓰고 네 이름만 가득히 그려 놓는다. 이름만 불러도 내 안에서 언제나 별이 되어 반짝이는 그리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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