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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중독은 마음이 망가지고, 몸이 망가지는, 인간의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망가진다.
마약을 하다가 중독에서 헤어 나온 후 더욱 온전하게 치료되고 관리되어야 하는 부분이 육신의 죄의 습관에서 육신의 좋은 습관으로 회귀하는 것이다.
육신에는 죄의 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육신에 대한 좋은 훈련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육신의 그릇된 삶의 방식으로 인하여 중독의 유혹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므로 성경에 로마서 7장에 보면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긴다고 가르치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육신의 바른 생활을 훈련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 교회에서는 노동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매우 힘들고 싫어하지만 ...
노동은 육신의 잘못 습관 된 삶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방법임을 깨닫는다. 마약을 끊고 난 후에는 이 노동의 훈련이 더욱 강화된다.
현재 2 명의 안드레이와 유라가 이 훈련에 참여중이다.
계속 기도하면서 이들의 완전한 치료를 구하고 있다. 이현숙 선교사(rusyang@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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